2009년 12월 28일
불쌍한 기상청...
서울이 1cm정도의 눈이라고 했는데 폭설이 내려 교통 대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인터넷으로 접했다.
폭설....
처음엔 1cm정도 온다고 했는데 10cm~ 30cm 기습 폭설이라도 내렸나... 싶어서 [기상청을 깔 마음 100%]로 글을 클릭했다.
.................
요샌 폭설을 1.6~2.8cm를 뜻하는 거였나? 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강타한다.
아무리 영하의 기온으로 온 눈이 녹지 않아 대란이 벌어졌다고 해도 과연 기상청을 질타할만한 내용인가 싶었다.
* 참고로 예전에 영동지방은 1~3cm 온다던 눈이 10~20cm 내렸던 적이 있다.
지금의 교통대란은 기상청의 대응보다는 서울시와 관계부처의 안일한 대응으로 벌어진 일이다.
그런데 욕은 기상청이 먹고 있구나... 지못미 기상청.
폭설....
처음엔 1cm정도 온다고 했는데 10cm~ 30cm 기습 폭설이라도 내렸나... 싶어서 [기상청을 깔 마음 100%]로 글을 클릭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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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샌 폭설을 1.6~2.8cm를 뜻하는 거였나? 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강타한다.
아무리 영하의 기온으로 온 눈이 녹지 않아 대란이 벌어졌다고 해도 과연 기상청을 질타할만한 내용인가 싶었다.
* 참고로 예전에 영동지방은 1~3cm 온다던 눈이 10~20cm 내렸던 적이 있다.
지금의 교통대란은 기상청의 대응보다는 서울시와 관계부처의 안일한 대응으로 벌어진 일이다.
그런데 욕은 기상청이 먹고 있구나... 지못미 기상청.
# by | 2009/12/28 12:56 | 일상은 삽질이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